여기여 브랜드 소개
여기여는 ‘세상의 모든 링크!!’를 모토로 하는 주소모음·링크모음 브랜드입니다. 이 페이지에는 여기여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를 적었습니다.
이름: 여기여
여기여는 세 글자입니다. 소리 내어 읽으면 누군가를 부르거나 무언가를 가리킬 때 하는 ‘여기요’처럼 들립니다. 찾는 곳을 묻는 사람에게 손가락으로 가리켜 주는 말. 주소모음이 하는 일을 가장 짧게 줄이면 그 한마디입니다.
앞뒤가 같은 글자로 끝나는 것도 특징입니다. ‘여’로 시작해 ‘여’로 끝나서, 거꾸로 읽어도 여기여입니다. 한 번 들으면 잘 잊히지 않고, 검색창에 칠 때 헷갈릴 일도 적습니다.
로고: 세 개의 동그라미
로고는 빨강, 노랑, 빨강 동그라미 세 개가 나란히 붙은 모양입니다. 동그라미마다 흰 글씨로 ‘여’, ‘기’, ‘여’가 하나씩 들어가 있고, 위쪽에 ‘세상의 모든 링크!!’라는 문구가 검정과 빨강으로 적혀 있습니다. 가운데 노란 동그라미가 양쪽 빨강 사이에서 눈을 끌어, 멀리서도 세 글자가 한 덩어리로 읽힙니다. 로고를 더 자세히 뜯어본 글은 여기여 로고 읽기입니다.
모토: 세상의 모든 링크!!
‘세상의 모든 링크’는 욕심이 큰 말입니다. 실제로 세상의 모든 링크를 모을 수는 없습니다. 이 문구는 범위를 정하기보다 방향을 정합니다. 찾는 사람이 어떤 분야를 묻든 ‘여기여’ 하고 가리킬 수 있는 곳이 되겠다는 뜻입니다. 느낌표 두 개는 그 말을 크게, 자신 있게 하겠다는 표시로 읽으면 됩니다.
여기여가 하는 일
- 국내에서 많이 쓰는 사이트의 이름과 주소를 맞춰 모읍니다.
- 분야별로 묶고, 한 줄 설명을 붙입니다.
- 주소를 정기적으로 열어 보고, 바뀐 곳은 고칩니다.
- 주소모음과 링크모음을 잘 쓰는 법을 글로 씁니다. 이 사이트의 블로그가 그 글들입니다.
여기여가 싣지 않는 것
넣는 기준만큼 빼는 기준도 중요합니다. 여기여는 다음에 해당하는 곳을 싣지 않습니다.
- 운영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사이트
- 남의 영상, 웹툰, 음악 같은 콘텐츠를 허락 없이 올리는 사이트
- 도박, 성인 사이트
- 공식 사이트의 이름이나 모양을 흉내 낸 사이트
- 주소를 자주 바꾸며 ‘새 주소’를 따로 알리는 사이트
마지막 항목이 들어간 이유는 주소가 자주 바뀌는 사이트, 무엇을 의심해야 할까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여기여가 주소를 확인하는 방법
여기여는 목록의 모든 주소에 접속해 응답을 기록하고, 다른 주소로 넘어가는 곳은 최종 도착 주소가 같은 회사인지 대조합니다. 자동 접속을 막아 둔 은행·공공기관 사이트는 사람이 브라우저로 직접 엽니다. 마지막으로 확인 날짜를 적습니다. 전체 과정은 확인 과정 공개 글에 적었습니다.
여기여 블로그에 쓰는 글
여기여 블로그에는 주소모음, 링크모음, 사이트모음에 관한 글만 씁니다. 좋은 주소모음을 고르는 기준, 내 링크모음을 정리하고 백업하고 옮기는 법, 주소창과 도메인 끝자리를 읽는 법, 단축 주소·QR코드·사칭 문자를 다룰 때 조심할 점 같은 주제입니다. 특정 서비스를 홍보하는 글은 쓰지 않습니다.
순서와 광고
여기여 목록의 순서는 분야 안에서 이용자가 많이 찾는 순서입니다. 돈을 받고 순서를 올리거나 내리지 않습니다. 주소모음의 순서가 광고로 정해지기 시작하면 이용자는 그 목록을 믿을 이유가 없어집니다.
여기여를 만나는 곳
여기여는 검색창에 ‘여기여’를 치면 찾을 수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다른 사이트와 헷갈리지 않도록, 한 번 들어온 뒤에는 즐겨찾기나 홈 화면에 저장해 두기를 권합니다. 저장하는 방법은 이용 안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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