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여 이용 안내
여기여를 처음 쓰는 분을 위한 안내입니다. 5분이면 다 읽을 수 있습니다.
1. 여기여를 저장해 두세요
검색할 때마다 ‘여기여’를 치고 들어오는 것보다, 처음 한 번 저장해 두는 편이 빠르고 안전합니다. 검색 결과에서 이름이 비슷한 다른 사이트를 누르는 일도 막아 줍니다.
PC에서
- 여기여 첫 화면을 엽니다.
- Ctrl+D(맥은 Cmd+D)를 누릅니다.
- 저장 위치를 ‘북마크바’ 또는 ‘즐겨찾기 모음’으로 고르고 완료를 누릅니다.
아이폰에서
- 사파리로 여기여를 엽니다.
- 아래 공유 버튼을 누릅니다.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고 이름을 ‘여기여’로 둔 채 추가합니다.
안드로이드에서
- 크롬으로 여기여를 엽니다.
- 오른쪽 위 점 세 개 메뉴를 누릅니다.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릅니다.
브라우저를 열 때마다 여기여가 먼저 뜨게 하고 싶다면 시작 페이지 설정법을 보세요.
2. 주소는 눈으로 한 번 더
어떤 주소모음을 쓰든, 링크를 연 뒤 주소창을 한 번 보는 습관이 가장 확실한 안전장치입니다. 주소의 오른쪽 끝부터 읽으면 됩니다. news.example.co.kr이라면 example.co.kr이 회사 주소이고 news는 그 안의 한 구역입니다. 한글 주소가 xn--로 시작하는 영문으로 보이는 이유는 퓨니코드 글에 있습니다.
3. 페이지 구성
| 페이지 | 이럴 때 보세요 |
|---|---|
| 주소모음 | 주소모음이 무엇이고 어떻게 골라 쓰는지 알고 싶을 때 |
| 링크모음 | 링크모음의 종류와 오래 쓰는 법이 궁금할 때 |
| 사이트모음 | 분야별로 사이트를 둘러보는 법이 궁금할 때 |
| 블로그 | 주소·링크 정리, 백업, 안전 수칙을 주제별로 읽고 싶을 때 |
| 용어사전 | 도메인, 퓨니코드, 리디렉션 같은 말이 낯설 때 |
| 자주 묻는 질문 | 짧은 답이 필요할 때 |
각 페이지는 주소모음, 링크모음, 사이트모음, 블로그, 용어사전, 자주 묻는 질문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4. 처음이라면 이 글부터
6. 안전하게 쓰는 세 가지 습관
- 중요한 사이트는 주소창 자동완성 대신 즐겨찾기로 연다. 이유: 주소창 자동완성의 함정
- 문자로 온 링크는 누르지 않고, 내가 아는 길로 확인한다. 방법: 사칭 문자 속 링크 구별법
- 회원가입이나 앱 설치를 요구하는 링크모음은 쓰지 않는다. 이유: 링크모음이 회원가입을 요구한다면
5. 여기여의 약속
여기여는 운영 주체가 분명한 곳만 싣고, 주소를 정기적으로 다시 열어 보고,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자세한 원칙은 여기여 브랜드 소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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